신임 최영성<사진> 한전 경주지사장은 대구 출신으로 지난 86년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한전에 입사한 이래 감사실 종합감사 1팀장,전력연구원 연구지원실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그는 “변화와 혁신을 통한 고객서비스 수준 향상은 물론 사회봉사 활동을 통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주/윤종현기자 yjh0931@kbmaeil.com
윤종현기자
yjh0931@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람들 기사리스트
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 저수지 붕괴 비상대처훈련
대동중, 일본 후쿠야마시립중과 국제문화교류 실시
대구지검 포항지청·법사랑 포항협의회, 소외계층 자립 위한 ‘사랑의 손잡기’ 결연
주택관리공단 포항창포1단지, 민·관 협력 환경정화 활동 실시
초록우산 경북본부, ㈜엠에이치에 ‘그린리더 나눔현판’ 전달⋯지역 인재 양성 힘 보태
대동중, ‘미래를 향해 달리는 경제버스’ 진로체험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