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정리 경로당은 6천800만원의 사업비로 429㎡부지에 건축면적 82.17㎡의 현대식 단층 구조로 신축됐으며 할아버지방·할머니방·거실·주방·화장실·다용도실 등을 겸비한 최신 노유자시설(노인회관)이다.
풍정리는 56가구 96명의 주민들이 옹기종기 모여 사는 마을로 대부분 어르신이 65세 이상으로 지금까지 경로당이 없어 지역 어르신이 불편을 겪어 오던 중 예천군의 지원으로 신축했다.
/정안진기자 ajjung@kbmaeil.com
정안진기자
ajjung@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이불 한 채에 담긴 위로”…청송군 이동세탁차, 어르신 삶을 덥힌다
“자식보다 낫다”…청송군 ‘8282민원처리팀’ 어르신 곁 지킨다
“나무야, 우리랑 같이 크자”…도평초 아이들, 봄을 심다
제64회 경북도민체전 폐막…안동·예천 첫 공동 개최 마무리
안동시청 테니스경기단 정보영·장가을, 빌리진킹컵 국가대표 선발
2027년 제65회 경북도민체전 영주·봉화 공동 개최로 상생의 꽃 피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