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음악회는 지난 7일 오후 7시30분 영천체육관에서 김영석 영천시장,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장태평 한국마사회장을 비롯한 관내기관단체장과 시민 등 6천여명의 관객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음악회는 달샤벳과 EXO-K, 마야, 적우, 송대관, 김혜연, 이예린, 써니데이즈, 라이어밴드 등 K-POP 한류스타와 대형 트롯트 가수 등이 출연해 시민과 외국인근로자들과 함께 영천경마공원 조성사업의 승인 허가를 자축하며 흥겨운 한마당 잔치를 벌였다.
음악회에 앞서 오후 5시부터는 육군3사관학교 생도 800명이 참여한 건군 64주년 국군의날 기념 영천시가지 퍼레이드가 펼쳐져 국군의 날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겼다.
/허남욱기자 hnw6749@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