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류사업은 경상북도수산 자원개발연구소 민물고기연구센터에서 무상으로 분양하여 희망하는 저수지와 하천에 방류한 것이다.
성주군 농정과 관계자는 “외래종 유입 등으로 점차 고갈되어가는 토산 어종 자원 확보 차원에서 토종민물고기 방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토종어종의 남획을 방지하고자 단속을 꾸준히 하여 사후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손창익기자 sohn6770@kbmaeil.com
손창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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