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7일 새벽까지 장맛비 내린 후 당분간 소강상태

이혜영기자
등록일 2012-07-06 21:50 게재일 2012-07-06 5면
스크랩버튼
대구·경북에 5일 시작된 장맛비는 7일 새벽부터 잦아들 전망이다.

포항기상대는 6일 또 한 번 많은 양의 장맛비가 내린 후 7일부터는 소강상태를 보이겠다고 5일 예보했다.

6일 낮부터 경북 북부를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 당 30㎜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릴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봉화·울진 21℃, 청송·영주·문경·영덕·안동 22℃, 대구·포항·구미 24℃ 등 21~24℃, 낮 최고 기온은 23~28℃의 분포를 보이겠다.

7일 아침 최저 기온은 봉화 17℃, 청송·영양·울진 19℃, 의성·안동·영덕 20℃, 구미·포항 21℃, 대구 22℃ 등 17~22℃, 낮 최고 기온은 23~30℃로 구름 많고 흐리며, 8일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구름이 많이 낄 것으로 전망된다.

/이혜영기자 ktlovey@kbmaeil.com

사회 기사리스트

더보기 이미지
스크랩버튼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