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박노욱 군수, 봉화군 의회 금상균 의장을 비롯한 직장협의회 회원, 선수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김창식 직협위원장은 “직원 상호 간 승패를 떠나 함께 땀 흘리고 몸으로 부대끼면서 그동안 쌓인 업무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자리였다”며 “직원 상호 간의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고 나아가 신바람 나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종화기자 pjh4500@kbmaeil.com
박종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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