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약식에는 성백영 상주시장, 조남월 행정복지국장, 신일희 계명대학교총장, 학교관계자 등이 참석해 향토생활관 건립비 출연 협약을 체결하면서 지역 우수인재양성을 통한 향토발전에 다함께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으로 상주시는 향토생활관 건립비 중 1억원을 계명대학교에 출연하고 앞으로 매년 총 10명의 학생이 우선 입사할 수 있는 향토생활관 사용 권한을 부여받게 됐다.
/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곽인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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