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에는 도내 22개 시군 문화원장과 상주시장, 경북도청 관계관 등이 참석해 문화원 발전 방안 등을 토론했다. 또 회의 참석자들은 상주지역내 임란북천전적지, 도남서원, 상주박물관, 자전거박물관 등을 관람하기도 했다.
한편 성백영 상주시장은 참석한 22개 문화원장들에게 상주쌀 1포씩을 선물로 전달하면서 상주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많은 애용을 당부했다.
/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중서부권 기사리스트
구미·포항 등 경북 로봇산업 발전 공동대응
칠곡군, 생명사랑 교량지킴이 4기 발대식 개최
칠곡署·칠곡군청, ‘화물차 밤샘 주차’ 집중 단속
구미시, 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 4억8천만원 부과
구미시, 재해예방 사업 평가 전국 5위
구미시, ‘교촌1991 문화거리’ 등 K-치킨벨트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