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공 예천지사는 농지은행 7개 사업 중 3개 사업 부문에서 1위, 나머지 4개 사업도 상위권을 유지함으로써 종합평가 결과 실적종합 최우수 지사로 선정됐다.
한국농어촌공사 예천지사는 “전직원과 함께 열정적으로 사업에 매진한 결과로 연말 평가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한 뒤 “아울러 지역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농업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안진기자 ajjung@kbmaeil.com
정안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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