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관계자는 “꽃매미는 월동할 때 알집을 제거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면서 “5월 중순부터 2~3회 약제를 살포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준경기자 jkchoi@kbmaeil.com
최준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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