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빛평생교육봉사단의 차재호 선생을 초빙해 열리는 이번 공부방은 4월부터 12월까지 8개월간 매주 수요일 2시간씩 운영되며 시는 어르신들의 배움에 장에 불편이 없도록 학습교재 및 필기구 등을 제공했다.
신준식 점촌3동장은 “글을 몰라 고생하시는 어르신들을 위한 공부방을 점차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며 “누구나 쉽게 찾고 배울 수 있는 배움의 장이 되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며 말했다.
/신승식기자 shinss@kbmaeil.com
신승식기자
shinss@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문경시이웃사촌복지센터, 산북면 내화리 발대식 개최
가톨릭상지대 ‘2025 두봉 포럼’ 개최···지·산·학·연 협력 강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문경시협의회, 의장(대통령) 표창 2명 동시 수상
문경시 공식 인스타그램 ‘Mungyeongsi’ 팔로워 1만 명 돌파
100억 원 투입으로 ‘예천한우’ 명품 브랜드 도약
예천군, ‘교통비 환급 국책사업’ K-패스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