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김영삼씨가 1985년 3.6전면 해금조치로 4년만에 만나 지지자들에게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기획 기사리스트
대구 치과계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 한 목소리
풍부한 장학금·맞춤형 취업 지도로 ‘학생이 행복한 대학’ 선도
‘냉면과 밀면의 전쟁’… 당신은 누구를 응원하는가?
평양냉면과 밀면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
천혜 자연·특산 음식에 멋진 라운딩까지··· 파크골프의 성지로
“분청사기는 내 운명⋯ 내가 빚은 건 그릇이 아닌 자유·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