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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주문예회관' 사전점검

이상인기자 silee@kbnews.co.k
등록일 2004-03-12 21:07 게재일 200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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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 말 개관 예정인 영덕군 예주문화예술회관을 사전에 점검하는 시연회가 10일 오후 영덕군의회 의원,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군은 이날 시설 및 장비점검으로 안전한 가운데 수준 높은 공연을 펼치기 위해 문화예술회관 음향 및 무대시설 시공자인 동문전자와 중앙엔지니어링과 함께 시연을 주관했다.


문화관광과 김상청 과장은 “영덕문화의 메카가 될 예주문화예술회관인 만큼 기대에 부응해 수준 높은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영덕군은 지난해 12월 말부터 20일간 주민 1천200명을 대상으로 문화수요를 파악해 내실 있는 문화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 전시 프로그램을 계획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교통편 등 사전에 예상되는 문제점을 해결하는 등 개관을 앞두고 철저한 준비를 해오고 있다.


영덕/이상인기자 silee@kb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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