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 얼음골, 코로나19 탓에 결국 폐쇄
청송 얼음골, 코로나19 탓에 결국 폐쇄
  • 김종철기자
  • 등록일 2021.01.25 19:38
  • 게재일 2021.01.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郡, 관광지 방문 자제 당부
[청송] 청송 주왕산면 얼음골 관광지가 임시 폐쇄됐다.

25일 청송군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이같이 폐쇄했다.

한국의 겨울왕국이라 불리는 얼음골 빙벽 경관은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블로그 등에서 겨울 국내 여행지로 주목을 받으며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다.

하지만 관람 공간이 한정적이어서 한꺼번에 많은 사람이 모이면 사고가 나거나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얼음골 관광지를 임시 폐쇄했다.

군 관계자는 “군민과 관광객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폐쇄조치된 만큼 얼음골 관광지 방문을 자제해 주길 바란다”고 했다. /김종철기자

김종철기자님의 최신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