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현장접수센터 운영
김천시,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현장접수센터 운영
  • 나채복 기자
  • 등록일 2020.10.25 16:12
  • 게재일 2020.10.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천】 김천시가 26일부터 11월 6일까지 2주간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현장접수센터를 운영한다.

현장접수센터는 방문 민원인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22개 읍·면·동 주민센터에 설치된다.

26일부터 30일까지는 출생연도 끝자리 5부제가 실시되고, 11월 2일부터는 구분 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번 현장접수는 국세청 데이터베이스(DB)에 누락된 사업체, 공동대표자, 올해 창업자 등 신속지급(온라인 신청)에서 제외된 소상공인을 위해 마련됐다.

새희망자금 확인지급 신청대상자는 올해 5월 31일 이전 창업자로, 신청 당시 휴폐업 상태가 아니어야 한다.

또한, 2019년 연매출이 4억원 이하인 소상공인 중 올해 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에게 100만원을 지원한다.

새희망자금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심사를 거쳐 다음달 20일 사이에 순차적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확인지급 신청을 했으나 지원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문자가 통보된 경우 통보일로부터 7일 이내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새희망자금 전용콜센터(1899-1082, 9~18시) 또는 온라인사이트(새희망자금.kr)에서 24시간 채팅상담이 가능하다.

/나채복기자 ncb7737@kbmaeil.com
 
 

나채복 기자님의 최신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