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지역 멜론·단호박, 동남아시아·일본에 수출
안동지역 멜론·단호박, 동남아시아·일본에 수출
  • 손병현기자
  • 등록일 2020.08.02 18:52
  • 게재일 2020.08.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동] 안동에서 생산한 멜론과 단호박이 수출길에 올랐다.

2일 안동시에 따르면 서안동농협멜론공선회는 지난 16일부터 지금까지 멜론 70t을 대만 등 동남아시아에 수출했다.

가격은 8kg짜리 1상자에 1만8천원∼2만2천원이다.

와룡단호박작목반과 녹전단호박작목반도 지난주까지 1kg에 750원을 받고 단호박 150t을 일본 등으로 수출했다.

안동 멜론은 공 모양으로 과실이 크고 달며 향기가 좋아 동남아 소비자에게 인기를 끈다.

안동시는 작목반들이 9월까지 멜론 300t과 단호박 600t을 수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손병현기자
손병현기자님의 최신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