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대표작가들 “코로나19 극복 위해 써달라”
中 대표작가들 “코로나19 극복 위해 써달라”
  • 김종철기자
  • 등록일 2020.03.17 20:00
  • 게재일 2020.03.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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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에 성금·응원의 편지 전해

중국 대표작가들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청송군에 보내온 성금 500만원과 응원의 메시지를 홍정선 객주문학관 운영위원장(가운데)이 청송군에 전달하고 있다.
[청송] 청송군은 16일 중국 대표작가들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500만원과 응원의 편지를 보내왔다고 17일 밝혔다.

성금은 산동성작가협회 부주석 류위둥 소설가 등 12명의 작가들이 보내온 것이다.

청송군과 중국 작가들과의 교류는 양국 문학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한 ‘한·중 작가회의’에서 시작됐으며, 현재는 ‘한·중 시인회의’로 변경해 해마다 상호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중국 대표 작가들은 객주문학관 운영위원회 위원장인 홍정선 교수를 통해 성금과 편지를 전달했다.

/김종철기자 kjc2476@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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