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 회장배 중·고 육상선수권서 한국新
예천 회장배 중·고 육상선수권서 한국新
  • 정안진기자
  • 등록일 2018.07.23 21:16
  • 게재일 2018.07.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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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민섭 남자 장대높이뛰기서 쾌거
▲ 예천에서 열린 ‘회장배 제16회 전국 중·고 육상경기선수권대회’ 국가대표 번외경기에서 남자 장대높이뛰기 한국신기록을 수립한 진민섭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예천군 제공
예천에서 열린 ‘회장배 제16회 전국 중·고 육상경기선수권대회’국가대표 번외경기에서 여수시청 진민섭(27)이 남자 장대높이뛰기 한국신기록을 수립했다.

진민섭은 예천공설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장대높이뛰기 종목에서 본인이 작성한 종전 한국신기록(5m66)보다 1㎝ 높은 5m67의 한국 신기록을 수립했다.

대회 후 진민섭 선수는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종전기록을 뛰어 넘겠다는 목표를 세운 것이 적중 한 것 같다”며 “앞으로 남은 기간 더 열심히 땀 흘려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가 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예천/정안진기자 ajjung@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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