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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기현 경산시장 후보 등록

심한식 기자
등록일 2026-05-14 13:55 게재일 2026-05-1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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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경산을 키울 사람은 오직 김기현
더불어민주당 김기현 경산시장 후보가 후보등록을 하고 있다.       /김기현 경산시장 후보 제공

14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산시선거구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김기현 경산시장 후보가 도·시의원 후보들과 함께 등록을 마쳤다.

등록한 후보들은 장말선 도의원 후보와 이경원 시의원 후보(서부2·북부), 배향선 도의원 후보와 양재영 시의원 후보(중방·중앙·동부), 전봉근 도의원 후보와 박미향 시의원 후보(남천·남부·서부1), 윤중호 도의원 후보와 황관식 시의원 후보(하양·와촌·압량), 채태수 시의원 후보(진량·자인·남산·용성)와 경산시의회 비례대표 곽희은 후보 등으로 더불어민주당 ‘원팀’을 강조했다.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은 경산지역에 역대 가장 많은 후보를 공천하고 일찌감치 선거 준비에 돌입했다.

후보 등록 김기현 후보는 “청년이 떠나가는 경산, 어르신들의 삶이 위태로운 경산. 이제는 정치가 제 역할을 해서 나중이 아닌 바로 지금 경산을 키워내야 할 때”라며 “이재명 정부와 함께 국가균형발전의 한 축을 담당할 경산시장 적임자는 김기현이다”고 강조했다.

또 “더불어민주당 경산지역 후보들은 오직 경산시민만을 바라보며 헌신할 준비가 되어있고 경산시민 한분 한분에게 다가가 저희의 비전을 보여 드릴 터이니 이번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를 당선시켜달라”고 말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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