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정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포항시장 후보는 지난 포항시 북구 학산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과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현장에서 근무하는 복지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근무여건 개선 등 현장 중심의 복지 정책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 후보는 “어르신들과 만나 일상생활에서 겪는 불편 사항을 직접 듣고, 보다 체감도 높은 복지 서비스 필요성에 공감했다”라면서 “어르신 불편 해소와 현장 복지 개선에 나서겠다”고 약속했다.
박 후보는 특히 “복지는 제도가 아니라 현장에서 완성된다”며 “어르신들이 불편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복지 종사자들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배준수기자 baepro@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