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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남지란 간호대학장,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류승완 기자
등록일 2026-04-16 10:45 게재일 2026-04-17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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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 분야 헌신적인 활동 공로 인정
구미대 남지란 간호대학장.   /구미대 제공

구미대 남지란 간호대학장(사진)이 15일 2026년 보건의 날을 맞아 보건의료 분야에서 헌신적인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남 학장은 2023년부터 구미시간호사회장, 2025년부터는 경상북도간호사회 제1부회장직을 맡아 지역 보건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취약계층 건강관리, 만성질환 예방사업, 방문간호 서비스 활성화 등 다양한 공공보건 사업에 기여했다. 

특히 간호교육 혁신과 지역사회 중심의 보건의료 서비스 확대에도 힘써왔으며, 실무 중심의 간호 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건강 증진 프로그램 운영에 앞장섰다. 

남 학장은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광을 넘어 간호교육과 지역사회 건강 증진을 위해 함께 노력해 온 구성원들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국민 건강 증진과 간호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류승완 기자 ryusw@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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