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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권현 청도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문 열어

심한식 기자
등록일 2026-04-12 09:51 게재일 2026-04-1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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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바람 연금 등 5대 핵심 공약 발표
박권현 청도군수 예비후보가 군민들의 지지 속에 11일 선거사무소의 문을 열었다.      /심한식 기자

청도혁신과 희망 출발을 표어로 출마한 박권현 청도군수 예비후보가 11일 마디병원 앞 동바리해장국 2층에 선거사무소 문을 열었다.

 

박권현 예비후보는 “1998년 군의원으로 시작해 도의원 3선에 이르기까지 24년간 오직 청도의 이익과 발전만을 위해 뛰었고 그동안 쌓은 실력과 인맥을 이제 청도 대변혁을 위해 모두 쏟아붓겠다고 밝혔다. 

 

또 ”현장에서 만난 군민들의 살림살이가 갈수록 어려워지고 멈춰버린 청도의 현실을 마주할 때마다 가슴이 아팠다”며 “막힌 곳은 시원하게 뚫고, 부족한 예산은 확실히 챙겨와서 군민의 자긍심을 드높이는 ‘다시 새롭게 태어나는 청도’를 만들겠다”고 강조하며 ‘청도 대변혁 5대 약속’을 발표했다.

5대 약속은 △민생 경제 대변혁 △사통팔달 교통망 △아이 키우기 좋은 청도 △따뜻한 상생 동행 △행정 쇄신 등으로 군민 평생 연금 시대와 대구 20분 생활권 실현, 24시간 응급의료 체계, 군수 직통 신문고 운영과 민원 처리 기간 50% 단축을 실현한다. 

 

특히 청도의 자연 자원으로 얻은 이익을 군민에게 직접 돌려드리는 ‘햇빛·바람 연금’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다. 

 

한편, 박권현 예비후보는 개소식을 기점으로 8개 읍면을 순회하는 현장 밀착형 행보를 이어간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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