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경산시지부가 최근 경산 옥곡초등학교에 교실에서 스마트기기를 이용해 친환경 농업을 경험할 수 있는 교육기자재를 전달했다.
전달된 교육기자재는 미래세대인 초등학생들이 교실에서 스마트기기(LG전자 틔운)로 식물을 직접 키우고 관찰하면서 농업의 소중함과 생태 감수성을 키울 수 있다.
이재근 농협은행 경산시지부장은“미래세대에 친환경 생태교육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디지털 기술과 자연이 공존하는 미래 농업 가치를 경험하고 수확과 나눔의 기쁨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는 데 더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농협 경산시지부는 농업의 가치를 전파하는 농심 천심(農心 天心 운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