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원, 세무사 등 6명 위원 위촉
경산시의회가 3일 2025회계연도 경산시 재정 운영 전반을 점검할 결산 검사 위원을 위촉했다.
이번 결산 검사위원회는 이경원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안문길 의원과 민간위원인 박범용·최규하 세무사, 오세근·이희근 전직 공무원 등 총 6명으로 구성됐다.
2025회계연도 결산 검사는 22일까지 진행되며 △2025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의 결산 △기금결산 △재무 결산 △성과보고서 △성인지 결산 △결산서의 첨부서류 등을 종합적으로 검사한다. 특히 예산 집행이 애초 의결 취지에 맞는지 재정 운영의 적정성과 효율성을 중심으로 면밀한 검증이 이루어진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