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병원 신경외과 박재찬<사진> 교수가 최근 부산 윈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제39차 대한뇌혈관외과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박재찬 교수는 경북대병원 진료부원장, 연구원장, 연구중심병원 총괄 연구책임자 등을 역임했으며, 뇌혈관외과학회의 상임이사로 활동해 왔다. 임기는 2026년 3월부터 1년간이다.
특히 이번 임기는 학회 출범 40주년 기념으로 다양한 사업들과 활동들을 계획하고 있다.
/장은희기자 jangeh@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