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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검 포항지청·범죄예방협, 취약계층 아동 학습 지원

단정민 기자
등록일 2026-03-23 12:16 게재일 2026-03-24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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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포항 창포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한 대구지검 포항지청과 범죄예방 포항지역협의회 청소년3분과위원회 관계자들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학습 교재를 전달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범죄예방 포항지역협의회 제공

대구지방검찰청 포항지청과 범죄예방 포항지역협의회 청소년3분과위원회가 지역 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사랑 실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포항지청과 범죄예방협의회는 23일 포항시 창포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방과 후 공부방을 이용하는 아동·청소년들을 위해 200만 원 상당의 학습 교재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청소년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에 전념하고 각자의 적성을 찾아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주혜진 포항지청장을 비롯해 이복우 범죄예방협의회장, 주지홍 수석부회장, 고재용 청소년3분과위원장과 위원 20명, 황영중 창포종합사회복지관장 등이 참석했다. 

고재용 청소년3분과위원장은 “취약계층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단정민기자 sweetjmini@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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