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경찰서가 3일 초등학생들의 안전한 하교를 위한 아동 안전 지킴이 발대식을 했다.
아동 안전 지킴이는 평일 2~3시간씩 아이들의 하교 시간대에 맞춰 초등학교 인근 범죄예방을 위해 근무복을 착용하고 순찰 활동을 수행하는 제도로 청도경찰서는 미성년자 납치·유괴 예방을 위해 올해 18명을 배치했다.
이들은 청도읍, 풍각, 이서, 각남, 매전면 등 8개의 초등학교 앞에 배치되어 12월 중순까지 근무한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