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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 8회 출범… 박명훈·김승희·이호철 홍보대사 위촉

정안진 기자
등록일 2026-02-24 11:25 게재일 2026-02-2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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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을 영화와 예술의 도시로 적극 홍보

사단법인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 조직위원회는 24일 삼강 송암카페에서 제8회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 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출범식에는 김학동 예천군수와 정재송 조직위원장 등 조직위원 60여 명이 참석해 신임위원 위촉과 영화제 경과보고 등 본격적인 ‘영화제의 시작’을 알렸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영화제는 “We make movie! movie make history!”(우리는 영화를 만들고 그 영화는 역사가 된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예천을 영화와 예술의 도시로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영화계의 만능엔터테이너 봉만대 감독이 예술 총감독으로 연임되었으며, 홍보대사로는 박명훈, 김승희, 이호철 배우가 새롭게 위촉되었다.

김학동 군수는 “매년 높아지는 국내외의 뜨거운 참여 열기는 예천이 문화도시로 도약하는 든든한 발판이 되고 있다”며, “대한민국 유일의 스마트폰영화제라는 희소가치를 부각해 예천의 문화적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정재송 위원장님을 포함한 조직위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함께하는 영화인분들도 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역량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정안진기자 ajjung@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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