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청도 금천의 김치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에 인근 야산으로의 번짐을 방지하기 위해 헬기 4대가 출동했다.
불은 공장 외부의 파레트에서 발생했다. 화재 소식은 청도소방서에 오전 11시 53분에 접수되었으며, 12시 35분에 화재가 초진돼 소방헬기는 돌아갔다.
현재까지 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 기자
shs1127@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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