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의회는 11일 압량읍의 장애인 주간 이용시설인 ‘경산시 뇌 병변 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따뜻한 정성이 담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과 입소자들을 격려하며 사랑의 온정을 나누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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