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의회가 11일 제26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2일부터 10일간 진행된 올해 첫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제2차 본회의에서는 의원 발의 조례인 △경산시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안 △경산시 및 경산시의회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등 4건의 조례안이 원안 가결됐다.
임시회 기간에는 경산시의 2026년도 주요 업무 계획 보고를 청취하며 집행부의 주요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
제2차 본회의에서 윤기현 의원이 ‘대구도시철도 1·2호선 순환선의 필요성’을, 양재영 의원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준비 논의’에 대해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