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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하양농협, 총자산 2024년보다 500억 원 증가

심한식 기자
등록일 2026-02-10 10:27 게재일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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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농협이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총자산이 2024년보다 500억 원이 증가한 4570억 원을 달성하고 당기순이익도 17억 원 이상을 기록했다.

하양농협은 2025년도 총자산이 4570억 원에 금융자산 6700억 원, 하나로마트 매출액 192억 원 등 안정적인 성과를 거두었다고 보고했다.

이를 바탕으로 출자배당 5억 6400만 원, 이용고 배당 5억 원, 사업준비금으로 4억 2800만 원을 조합원 개인별로 적립한다.

하양농협은 조합원 영농자재 지원과 복지 증진 등 교육지원사업비로 9억 5000만 원, 하나로마트 이용권 1억 3000만 원 등 조합원의 영농활동 지원과 실익 증진에 이바지했다.

허진덕 하양농협 조합장은 “하양농협은 앞으로도 조합원 소득증대와 경영 내실화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지역사회와 상생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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