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회사법인 가득(대표 이영남)이 지난해에 이어 청도군에 간장 기탁으로 지역사회와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5일 900ml 502병(시가 500만 원 상당)의 간장을 기탁한 농업회사법인 가득은 2006년 설립된 전통 장류 제조업체다. 지난해 청도군 우수중소기업으로 선정되어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았으며 푸드뱅크 기부와 노란 우산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으로 실천하고 있다. 가득은 지난해에도 간장 1008병을 기탁 했었다.
한편, 기탁된 간장은 지역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된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