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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윤 전 부총장, ‘안병윤이 사랑하는 예천을 담다’ 출판기념회 개최

정안진 기자
등록일 2026-02-01 10:39 게재일 2026-02-0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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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윤이 사랑하는 예천을 담다’ 출판기념회 개최. /독자 제공

안병윤이 사랑하는 예천을 담다’ 출판기념회‘가 1월 31일 오후 2시 예천군청소년수련관에서 열렸다.

이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지인, 방문객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안병윤 전 경국대 공공부총장의 예천에 대한 애정과 비전을 나눴다.

이날 행사에는 우동기 전 지방시대 발전위원장, 김용진 전 해양경찰청장, 김영득 재부예천군민회장, 김규탁 과학문화진흥원 이사장, 안도현 시인, 정착기념사업회 한중섭 회장, 윤칠현 포스코 상무, 고윤환 전 문경시장, 예천향교 이한정 전교, 윤봉학 파이낸셜 뉴스 사장, 안영식 금천새마을금고 이사장, 임완수 부산 송남새마을금고 이사장, 김도현 동방환경 대표, 김의진 국민대 교수, 황정근 국회 도서관장, 이경락 전 예천군수, 손석민 전 SBS 정치부장, 박훈식 안동 KBS 국장, 박동훈 전 대통령 비서관 등 내빈들이 참석했다.

우동기 전 지방시대위원장은 “누구보다 예천을 사랑하는 안병윤 전 부총장의 출판 기념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예천군 발전을 위해 안병윤 전 부총장의 조언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김규탁 해병대 동기 역시 “안병윤 전 부총장의 고향사랑은 우리 모두가 익히 알고 있으며, 예천군 발전을 위해 안병윤 전 부총장의 조언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김형동 국회의원, 권영진 국회의원, 주호영 국회의원, 이철우 도지사, 오세훈 서울시장, 박형준 부산시장 등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행정전문가인 안병윤 전 부총장의 출판기념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예천과 경북의 미래를 생각하는 활동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북콘서트에서는 김미경 작가와의 대담이 진행되었으며, 안병윤 전 부총장은 “편안한 예천은 현재 예천에 살고 있는 우리가 얼마나 편하고 안전하게 살고 있으며, 앞으로 얼마나 더 편안한 예천에서 살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하자는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또한 “빛나는 예천은 예천의 명소를 여행하며, 예천이 세계적인 관광 명소로 성장하기 위한 콘텐츠 개발과 스토리텔링 로드맵을 고민한 결과물“이라고 말했다.

안병윤 전 부총장은 “이 책이 예천의 아름다움과 가능성을 함께 느끼게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출간 소감을 전했다.

/정안진기자 ajjung@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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