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가 ‘2026년 오키나와 스프링캠프 팬투어’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팬 투어는 2월23일부터 27일까지 4박 5일 일정이며, 모집인원은 선착순 60명이다. 오는 27일 오전 11시부터 모집을 시작한다.
주요 일정은 응원단과 함께하는 2차례 연습경기 관전(24일 한화·26일 대표팀), 선수단과 함께하는 특별 저녁 만찬, 오키나와 주요 관광지 투어 등의 일정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참가자들에게는 2026 스프링캠프 모자, 글러브 키링 등 기념품이 증정된다.
참가비는 성인 192만 원, 아동(~만12세) 175만 원, 유아(~24개월) 25만 원이며, 숙소는 2인 1실 기준이다. 단, 오키나와 전지훈련 팬 투어 신청 인원이 30명 미만일 경우 투어가 취소될 수 있고, 30명 이상 60명 미만 신청 시에는 30명만 진행된다.
구단 홈페이지 내 배너 및 하나투어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황인무기자 him7942@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