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신영레미콘·우성산업개발, 예천군에 성금 1000만 원 기탁

정안진 기자
등록일 2026-01-07 11:24 게재일 2026-01-08 10면
스크랩버튼
 (합자)신영레미콘 및 우성산업개발(주) 조관섭 대표(오른쪽))가 김학동 예천군수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예천군 제공 

예천군이 희망2026 나눔캠페인을 추진하는 가운데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7일 (합자)신영레미콘 및 우성산업개발(주) 조관섭 대표가  예천군청을 찾아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들 회사는 2004년도부터 지역사회를 위한 성금조관을 매년 기탁해 지금까지 기탁 성금은 총 1억4천만 원에 달한다. 

조 대표 평소 봉사활동 및 사회공헌활동 등으로 이웃사랑에 앞장서고 있다.

조관섭 대표는 “추운 겨울을 나고 있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올해도 기부를 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학동 군수는 “어려운 시기에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안진기자 ajjung@kbmaeil.com

북부권 기사리스트

더보기 이미지
스크랩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