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고 침체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새해부터 경산사랑(愛)카드를 50만 원 10% 할인율로 운영한다.
시는 2025년 1355억 원 규모의 경산사랑(愛)카드를 발행해 지역경제 안정에 이바지하고 올해에도 할인 혜택으로 시민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내 소비 기반을 더욱 강화한다.
경산사랑(愛)카드는 모바일 앱(그리고 앱)을 통해 6일 오전 9시부터 충전과 발급이 이루어지며 36개 오프라인 판매 대행점에서도 영업시간 내 이용이 가능하다.
개인별 구매 한도는 월 50만 원, 연간 600만 원으로 최소 충전 금액은 1만 원 이상이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