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의 초청으로 3박4일간의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하는 4일 새벽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한중 정상회담을 앞둔 존재감 과시일 것으로 보인다.
합참은 북한이 지난 11월 7일 이후 약 2개월만인 오늘 오전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발표했다.
미사일 발사는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군사작전을 통해 반미 성향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축출했다고 발표한 직후에 이뤄졌다.
/최정암기자 am4890@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