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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북도당, 광역·기초의원 경선 후보 확정⋯경주·영주·봉화 11곳 발표

김재욱 기자
등록일 2026-05-02 20:34 게재일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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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의원 3개 선거구·기초의원 8개 선거구 경선 실시
“당원 선거인단 투표 결과 100% 반영”
국민의힘 로고.

국민의힘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역·기초의원 경선 후보자를 추가 확정했다.

공관위는 지난 1일 제15차 회의를 열고 경주시와 영주시, 봉화군 일부 선거구에 대한 경선 실시 안건을 의결했다고 2일 밝혔다.

광역의원 경선 대상은 △경주시 제4선거구 △경주시 제5선거구 △영주시 제1선거구 등 3곳이다.

경주시 제4선거구는 이동협·이진우 후보가 맞붙는다. 경주시 제5선거구는 김소현·박승직·정경민 후보가 경선을 치른다. 영주시 제1선거구는 심재연·우충무·임병하 후보가 경쟁한다.

기초의원 경선도 경주와 영주, 봉화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경주시 가선거구는 김항규·윤정욱·이경희·정희택·최진열 후보가 경선 후보자로 확정됐다. 나선거구는 김영우·박용준·이관우·이진락 후보가 경쟁한다.

다선거구는 김상희·오상도·주동열 후보, 라선거구는 김헌철·최영기·최재필 후보가 경선을 치른다.

마선거구는 김영철·정성룡·최병두 후보, 바선거구는 이락우·이성락·정원기 후보가 이름을 올렸다.

사선거구는 김동수·임활·한순희 후보, 아선거구는 김학림·손윤희·임유정 후보가 경쟁한다. 자선거구는 김태수·박광호·백승준·정종문 후보가 경선에 나선다.

영주시 다선거구는 권오기·김병창·김석호·배진철·최홍식 후보가 경선을 벌인다.

봉화군 나선거구는 고영희·금동윤·김옥랑·이양재 후보가 공천 경쟁에 돌입한다.

경북도당 공관위는 “이번 광역·기초의원 경선에 대해 당원 선거인단 유효투표 결과를 100% 반영해 후보를 선출한다”고 밝혔다.

/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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