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부 요인과 정당 지도부 참석...국힘 불참 예정
청와대는 2일 오후 2시 청와대 영빈관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5부 요인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인사회를 연다고 밝혔다.
우원식 국회의장과 조희대 대법원장, 김상환 헌법재판소장, 김민석 국무총리와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과 정부 장·차관을 비롯한 각급 기관장이 참석한다.
더불어민주당 등 각 정당 지도부도 참석하지만 국민의힘 지도부는 참석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최정암기자 am4890@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