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일부터 7일까지 7일간
연말 장바구니 부담을 덜기 위해 올해 마지막 대규모 한우 할인행사가 12월 1일부터 열린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2월 1일부터 7일까지 7일간 ‘소(牛)프라이즈 대한민국 한우 세일’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참여 매장은 전국의 대형마트·슈퍼마켓·농축협 하나로마트와 주요 온라인몰이다.
대상 품목은 소비자의 선호도가 높은 등심을 비롯해 양지·불고기·국거리류 등으로 1+등급에서 2등급까지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가격은 1등급 기준 등심 100g 8540원, 양지 4120원, 불고기·국거리는 3000원 이하에 판매한다. 이는 12월 상순 평년 소비자가격보다 10∼30% 저렴한 수준이다.
한편 업체별 행사 기간·품목 및 할인율이 달라 자세한 내용은 한우자조금, 전국한우협회 누리집 및 여기고기 앱에서 확인하면 된다.
/정혜진기자 jhj12@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