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여성단체협의회(회장 한성희)는 지난달 27일, 28일 양일간 열린 ‘2025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 먹거리장터 운영 수익금 700만원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해달며 대구 북구청에 기탁했다.
/황인무기자 him7942@kbmaeil.com
황인무 기자
him7942@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람들 기사리스트
추위 속 신문배달원 지킨다···방한용품 지원
수성미래교육재단, ISU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우승 서민규 선수 초청 격려
대구지방변호사회, ‘제10회 애산 인권상’ 시상⋯질라라비장애인야학 수상
대구소방안전본부–서원대학교, 재난안전 기술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구 차세대 경영인협의회, 송년회서 2025년 활동 공유⋯내년 비전 논의
대구학생문화센터·국립발레단, 공연 수익금 1434만 원 전액 기부⋯지역 아동·청소년 복지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