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오전 지하 수조에서 배관 작업을 하던 작업자 4명이 쓰러져 3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 경주시 안강읍 두류공단 아연 가공업체 사고 현장에 대한 합동 감식이 27일 오전 실시됐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소방, 노동부, 산업안전공단, 한국가스공사 등 관계자들이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 기자
photoki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토 기사리스트
[포토뉴스]대구 앞산, 일대 벚꽃 만개
전기복합 추진 어선 시제선 진수식
<화보> 이토록 탐스러운 경주 벚꽃. 이번 주말이 지나면 못 볼 수도 있습니다.
한국 전통 성년식 체험하는 미국 고등학생
6.3 지방선거 투표 꼭 하세요!
캠퍼스의 벚꽃 터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