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포항시 북구 흥해읍 포항시 농산물도매시장 포항청과 상인들이 과일 선물 세트 포장에 여념이 없다. 한 상인은 “사과와 배 가격이 비싸서 개인 손님은 아직 뜸하지만, 기업체 등 단체 선물용 포장 주문은 많이 늘었다.”라며 설 대목 소식을 전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 기자
photoki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토 기사리스트
마늘밭 잡초 뽑는 외국인 계절 근로자
미역 건지는 어민
상수원보호구역은 낚시 금지입니다.
2026 대구국제섬유박람회 개막
36년 만에 관측된 정월대보름 개기월식 블러드문
달집 태우며 한해의 안녕을 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