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7시47분쯤 경산시 하양읍 대한송유관공사 영남지사의 옥외 탱크 저장소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 났다.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화재 진압을 하고 있다. 화재는 옥외 유류 저장탱크의 덮개 역할을 하는 ‘콘루프’에서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 기자
photoki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토 기사리스트
마늘밭 잡초 뽑는 외국인 계절 근로자
미역 건지는 어민
상수원보호구역은 낚시 금지입니다.
2026 대구국제섬유박람회 개막
36년 만에 관측된 정월대보름 개기월식 블러드문
달집 태우며 한해의 안녕을 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