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19일 경북 경주를 방문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준비 상황을 점검한다.
정청래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는 이날 경주에서 APEC 준비 현황에 대한 브리핑을 듣고 주요 시설을 둘러본다.
점검·시찰 대상은 APEC 정상회의장, 우양미술관, 경주국립박물관, 경주예술의전당 등이다.
현장 점검 전에는 불국사를 찾아 스님과 차를 마시며 담소를 나눌 예정이다.
/고세리기자
고세리 기자
ksr1@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韓-이란 외교장관, 전쟁 발발 이후 세 번째 통화...중동 상황 의견 교환
로이터 “이란, 선 호르무즈 개방·후 핵협상 논의” 진전된 제안...트럼프 거부
국민의힘 경북도당, 광역·기초의원 경선 후보 확정⋯경주·영주·봉화 11곳 발표
추경호, 선대위 대변인단 구성 완료⋯수석대변인에 ‘복심’ 하중환
죽도시장 찾은 정청래···“포항에도 파란 바람, 죽도록 열심히 하겠다”
정청래와 포항서 개소식···‘7번째 도전’ 오중기 “경북 대전환 이루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