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강 지류 부기천 비상
진량의 131만㎥의 용수를 저장할 수 있는 문천지가 집중호위로 만수위를 기록해 자연 월류로 인근 부기천의 수위가 오르며 접근 금지령이 내려졌다.
부기천은 지난해 7월 실종자가 발생해 결국 주검으로 발견된 곳이기도 하다.
경산은 이와 함께 압량의 압량교 일대에 홍수주의보가 발령됐고 대부잠수교의 통행이 금지되고 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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