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사장 문기봉)은 지난 7일 두류공원에서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와 함께 지역 내 소외된 어르신들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행복밥상’을 운영했다.
/황인무기자 him7942@kbmaeil.com
황인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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