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리틀포레스트 꽃길 활짝…관광객 맞이 나선 우보면 새마을회

최상진 기자
등록일 2026-06-15 15:10 게재일 2026-06-16 13면
스크랩버튼
촬영지 진입로 폐츄니아 식재·환경정비
 리틀포레스트 영화촬영지 입구인 길동교에서 김진열 군수와 새마을회원들이 꽃을 심고 있다. /대구 군위군 제공

영화 ‘리틀포레스트’ 촬영지로 이름난 대구 군위군 우보면이 꽃길로 새 단장하며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 우보면 새마을회는 지난 13일 이화리 리틀포레스트 영화촬영지 입구인 길동교 일원에서 폐츄니아 꽃 심기와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걸이 화분에 형형색색의 폐츄니아를 심으며 아름다운 경관 조성에 힘을 보탰다. 회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관광객과 주민들이 쾌적하게 명소를 찾을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렸다. 이원복 우보면 새마을회장은 “리틀포레스트를 찾는 방문객들이 꽃길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상진기자 csj9662@kbmaeil.com

사람들 기사리스트

더보기 이미지
스크랩버튼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