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포항시 남구 대송면 대각리 767-2 인근 철강 공단 도로변 비탈면 100여m 구간에 엄청난 양의 불법투기 쓰레기가 버려져 쓰레기장을 방불케 하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토 기사리스트
의성에서 또다시 산불 발생
송도해수욕장 석축에 걸려 좌초된 어선
동장군 기세에 얼어붙은 형산강
“얼마만에 잡힌 오징어냐” 구룡포 오징어 건조작업장 웃음꽃 활짝
짜릿한 겨울 파도타기
국제대회 준비 한창인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경기장